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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진로/학교단위 진로체험

상지여중 1학년 진로직업체험활동 현장스케치

사회적거리두기가 1단계로 내려가면서 많은 학교들이 등교수업을 시작했는데요.

오랜만에 청소년 친구들을 만나니 저희들도 기분이 좋습니다. 

거리두기가 완화가 되어서 좋긴하지만 늘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위생에 신경을 쓰면서 생활해야 하겠습니다.^^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는 1학년 자유학년제 연계 진로직업체험활동이 진행되었는데요.

 

미니어처공예가, 심리상담가, 연극배우, 인형극단, 캘리그라피 작가, 메이크업 아티스트(특수분장) 6개 직업에 대해

듣고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미니어처 공예가 시간에는 미니어처 공예분야에 대한 다양한 작품 감상과 직접 실습을 통해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삼겹살 구이와 된장찌개>가 굉장히 실제적이라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심리상담사 시간에는

심리상담사가 되기 위한 자세한 과정, 활동범위, 자격증 취득 등 강의와 MBTI 간편검사를 통해 성격유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극배우 시간에는 선생님의 다양한 무대경험과 노하우, 제시에 따른 동작 표현하기로 다른 친구들이 맞춰보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자기표현 체험을 해봤습니다. 

 

인형극단체험은 직접 다양한 인형들을 가지고 시연을 해보고 종이봉투를 이용한 간단한 인형을 만들어보는 실습시간도 가졌습니다. 하하호호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인형극단 시간~

 

메이크업 아티스트 (특수분장사)시간에는 메이크업 분야의 다양한 활동, 작품, 되는 과정 등 정보탐색과 더불어

직접 메이크업 도구를 이용해 특수분장을 해보는 실습을 했습니다. 할로윈이 다가오는데,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할로윈 축제 등을 통해 특수분장으로 분위기를 연출해보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생기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캘리그라피 작가 시간~ 

지난 여름에는 부채에 나만의 글씨를 써서 작품을 완성했지요! 쌀쌀해진 날씨에 어울리게 텀블러에 나만의 손글씨로 감성을 불어넣어 멋진 텀블러를 완성했습니다!

 

 

이번 진로직업체험활동에도 많은 멘토분들께서 함께 해주셨는데요. 감사인사 드리며, 

지역사회 내에서 '진로탐색'의 필요성이 함께 고민되고 공감대를 형성해서 이러한 경험들이  다양한 삶의 경험으로 축적되어 미래를 계획하는 아이들에게 밑거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